이전부터 관심있게 봐왔던 MacBook Pro를 구매했습니다.
iPod 3세대부터 시작해서 Cinema Display 20인치까지 지르다
결국은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ㅎㅎ.
한국에서 맥 사용은 불편하다 뭐다 말이 많긴 많은데.
확실히 써 보니까 불편한 점은 없다고 말은 못하겠고요
(특히 카드결제나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나 게임들은 허허허 -_-)
하지만 위 문제점을 제외하고
다른 기능들이나 편의성을 본다면 맥 쓸만한거 같아요.
특히 윈도우즈 쓰다보면 창 여러개 떠있으면 정신 사나울때가 많거나.
귀찮아서 프로그램을 한번에 다 종료하는 경우가 많았는데. 맥에서는 그럴 걱정이 전혀 없네요.
진짜 한국은 M$의 노예구나... 하는 생각이 - _-;;
사실 좋다 좋다 말로는 이러지만, 윈도우즈랑 사용법이 미묘하게 달라서 매일 만지작대느라
밤을 새고 있는 일상을 반복하고 있다죠. 후후.
간간히 Mac 카테고리로 쓸만한 요소나, 유틸들 소개를 할 테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..
(라고 해봤자 오는 사람이 있나 여기? -_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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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습입니다 ㅠ_ㅠ
철야하면서 WWDC 보다가 떡실신해버렸슴다...
...삼가 애도를;;;;
최근에 긍정적인 소식이 들리고 있어서 안심을 하고 있습니다.
지, 지못미...
나올거 같아요 ㅎㅎㅎ
당분간 GSM방식만 고집한다고 해서 우리나라에 안나온다지만...위피 문제만 해결되면
나올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들어서...한번 기대는 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'-')/
소문으로는 iPhone만 Wi-fi 그대로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.
스크가 낚아채간다는 루머가 있음
KTF쪽으로 거의 굳혀져 가는 분위기임.